세상 모든 숨결이 맑아지는 푸른 기술
회사소개
듀크린은 국소배기 집진기 및 환경설비 전문 제조업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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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 속 듀크린 소식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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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인천 유망 중소기업 9곳, 중견기업 도약…
인천 유망 중소기업 9곳이 중소벤처기업부가 미래의 중견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뽑는 ‘도약(Jump-Up) 프로그램’ 2기에 이름을 올렸다. 25일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 따르면 중기부가 점프업 프로그램 2기 참여기업 100개사를 최종 발표한 결과, 인천의 ▶대림글로벌 ▶듀크린 ▶바이오에프디엔씨 ▶비알인포텍 ▶빅텍스 ▶이너트론 ▶신풍금속 ▶위드퍼 ▶한국전광이 혁신성과 기술력 등을 인정받아 선정했다. 전국에서 500개사가 넘는 기업이 신청, 5대 1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기사출처] 기호일보 (기사원문보러가기)
2026. 03. 30 -
OBS뉴스|OBS 특집방송 ‘혁신의 힘, 인천의 미래를…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엔진으로 주목받으며 2년 연속 전국 경제성장률 1위를 달성한 인천. 그 뜨거운 성장의 주역인 혁신 기업들의 생생한 현장을 담은 특집 방송이 방영됩니다. 오늘(31일) 오후 6시 30분 OBS에서 방송되는 〈혁신의 힘, 인천의 미래를 열다〉는 인천의 산업 지형을 바꾸고 있는 미래 기업들과 이들의 성장을 뒷받침해 온 인천테크노파크(ITP)의 지원 성과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풀어냈습니다. 이번 특집방송은 인천테크노파크가 올해 처음으로 제정한 ‘미래혁신기업상’ 수상 기업들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매출 성과를 넘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첨단 기술로 기존 시장의 패러다임을 뒤흔든 기업들의 치열한 기록입니다. ▲환경·안전 설비 분야의 기술 강자 듀크린 등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탄탄한 우수중소기업들의 성장 동력도 함께 공개됩니다. [기사출처] OBS뉴스 (기사원문보러가기)
2026. 01. 02 -
시민일보|인천대, ‘산학협력 네트워크’ 확대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강동구)이 17일 송도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제2차 유료 가족회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사업(RISE) 일환으로 지역 유료 가족회사와 산학협력 관계자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산학협력 공유 플랫폼 조성을 통한 혁신 기술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인천대 산학협력단 관계자와 유료 가족회사 대표 및 연구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 기업은 세창케미컬, 탑에어, ㈜블루플래닛, 강운공업, 경방신약, 디와이오토, 주식회사 알리, 네오캠코리아, 주식회사 티케이패널, 주식회사 지미션, 이노디스, 듀크린 등이다. 간담회에서는 CBA파트너스 대표이사가 ‘지금 시작하는 실전 글로벌 진출 전략, Go Global Go!’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글로벌 자본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지역 중소기업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어 인천정보보호지원센터가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사업’을 소개했다.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이번 간담회는 지역 기업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산학협력의 실질적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긴밀히 협력해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역 산업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출처] 시민일보 (기사원문보러가기)
2025. 10. 21 -
에너지데일리|주뭄바이 총영사관, ‘IFAT 인도 202…
주뭄바이 대한민국 총영사관이 인도 최대 환경산업 전시회 ‘이팟(IFAT) 인도 2025’에서 한국 기업의 현지 진출 지원에 나섰다. 유동완 총영사는 한국관과 주요 부스를 방문해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술력 기반의 현지 프로젝트 참여 확대를 독려했다. 이번 전시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뭄바이 국제전시장(BEC)에서 개최됐으며, 독일 메쎄뮌헨이 주최하는 글로벌 환경기술·수처리·폐기물 전시회 시리즈인 ‘IFAT 인도’의 일환이다. 올해 행사에는 지멘스, 베올리아, 그룬트포스, 윌로 등 500여 개 글로벌 기업이 참가해 첨단 물·폐기물·재활용·에너지 전환 기술을 선보였다. 유동완 총영사는 한국관과 주요 부스를 둘러보며 한국 기업들의 현지 비즈니스 활동을 격려하며, “인도는 도시 인프라와 제조업 성장으로 환경기술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시장”이라며, “총영사관 차원의 지원을 강화해 한국 기업이 현지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운영한 한국관에는 듀크린, 에코매스, 에이치에스코리아, 로스웰워터, 터보윈 등이 참가했으며, LG화학과 블루센은 개별 부스로 참여했다. 참가 기업들은 현지 바이어 상담과 협력 논의를 중심으로 부스를 운영하며, 인도 환경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 교두보를 마련했다. [기사출처] 에너지데일리 (기사원문보러가기)
2025. 10. 17



